세계적 건축 그룹

KPF가 완성한 디자인



더 파크사이드 서울의 전체적인 건축 설계는 뉴욕에 소재한 KPF에서 맡았습니다.
세계적으로 뛰어난 건축 그룹 중 하나인 KPF는 건축과 인테리어, 프로그래밍, 마스터플랜 서비스를
전세계 클라이언트에게 제공하며, 사무실과 도시 주거 건물, 교육을 위한 문화장소까지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쌓고 있습니다.
미리 정해진 스타일보다는 개별적인 디자인 해석을 가지고, 클라이언트가 살고 있는 도시에 좋은 영향을 주면서도
최고의 품질과 최고의 감성을 가진 건물과 장소를 창조해내는 것. 그것이 KPF가 추구하는 미션입니다.


더파크사이드 서울 프로젝트는 장소에 대한 이해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서울이라는 이 거대한 도심 속에 딱딱하고 균일한 건물을 또 하나 끼워 넣기보다는,
독특한 역사를 가진 이 땅과 함께해온 남산, 한강과 같은 자연환경에 어우러지는 건물을 완성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주변의 오래된 도시적인 요소 또한 더 파크사이드 서울의 디자인에 녹이려 노력했습니다.

TRENT TESCH

PRINCIPAL

생태적 이슈와 새로운 디자인 형태의
조화를 창조해내는 조경그룹 Field Operations



Field Operations는 뉴욕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조경 건축 및 도시 설계 회사입니다.
이 곳의 디자인은 명료한 콘셉트와 전략, 실험적이면서도 실현가능한 디자인 형태, 두가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주요 프로젝트로는 뉴욕시의 하이라인, 홍콩의 빅토리아 항구 워터프론트, 런던의 퀸 엘리자베스 올림픽 공원 등이 있으며
Fast Company(2012)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 중 하나이자
TIME(2010)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인 기업 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경가를 크게 두 가지 카테고리로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 부류는 생태, 환경 및
기술적인 유연성에 중점을 두는 그룹입니다. 또 다른 부류는 형태 만들기에 집중하는 그룹입니다.
Field Operations의 경우, 그 중간을 지향합니다. 생태적인 이슈와 새로운 디자인 형태를 포괄적으로 엮어냄과 동시에
커뮤니티 요구에 부합하는 안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디자인 전략을 통해
공공의 요구에 부합하는 공간을 상상하고 만들어내는 능력이 우리의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JAMES CORNER

CEO

도시와 건축을 아우르는
전문가 집단 디에이건축


'도시건축'이라는 새로운 설계 영역을 개척하면서 창립 20년 만에 굴지의 건축설계사무소로 성장한
(주)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디에이건축)는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도시, 도시적 맥락과 주변 경관의 연속성을 중시하는 건축적 접근,
공간 경험을 중시하는 차별화된 계획기법을 통해 대규모 복합개발사업 영역에서 탁월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대표적인 하이엔드 주거단지 압구정 2구역 재건축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미래가치를 실현하는 건축설계사무소로서 그 역량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현호

잠실 스포츠 MICE

보다 나은 세상을 건설하는
Total Solution Creator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1947년 설립 후 대한민국 성장연대를 이끈 일등주역으로,
62개국 870여 건에 이르는 해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K-건설의 저력을 전 세계에 알려 왔습니다.
국회의사당, 카타르 국립박물관, 루사일 타워, 아모레퍼시픽 사옥 등 국내외 랜드마크를 시공하였으며,
청담 PH129 등 고급 주거시설 시공에도 강점을 가진 회사입니다.
한남 3구역 재개발, 크라운 호텔 개발 등 용산지역의 각종 개발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며,
특히 더파크사이드 서울은 용산지역의 하이엔드 대규모 복합개발사업으로써 고품질 달성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입니다.


창의적인 생각과 열정으로 보다 나은 세상을 건설하고,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한다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건설의 지평을 넓히고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으며 'Total Solution Creator'로 인류의 삶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대표이사 이한우

고객과 기업가치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Smart Partner 메리츠증권



 메리츠 증권은 해운대 엘시티 개발사업, 영종도 복합리조트 개발사업, 마곡MICE 개발사업 등 굵직한 부동산PF 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시킨 경험이 있습니다.


그 탁월한 성과 이면에는 철저한 리스크 관리 체계가 뒷받침되고 있습니다.딜소싱(deal sourcing) 등 초기 단계에서부터 실행 이후 사후 관리까지 전 부문에 걸친 전사적이고도 철저한 리스크 관리 체계는 메리츠증권의 핵심역량입니다
.                                        

금융은 돈이 아니라 행복입니다' 라는 당사의 슬로건처럼 금융이라는 업의 본질에 충실하고 고객의 복지 증대와 사회 발전에 공헌하여 단순히 고객 자산의 증대를 넘어 그 이상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경영원칙인 유연한 서비스 마인드와 미래를 위한 혁신적인 사고를 통해 고객, 주주, 임직원 및 회사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삶을 지향하며, 궁극적으로 안정과 행복을 돕는 Smart Partner로서 고객과 기업가치 극대화 추구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대표이사 최희문

가능성을 현실로 만드는 기업
일레븐건설


일레븐건설은 1991년 설립 후 도시개발 및 주거, 상업, 레저시설 개발을 통해 꾸준히 성장해 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세대 디벨로퍼입니다.
지난 30여 년간의 경험을 통해 하나의 땅을 개발함에 있어 건물의 규모나 형태도 중요하지만
그 땅만이 품고 있던 고유의 가능성을 바탕으로 행복한 삶을 구성하는 핵심적 요소들이
유기적으로 조화될 수 있게 계획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그러한 계획이 반영된 공간만이 차별화되고 지속 가능한 높은 가치를 지닐 수 있다는 개발철학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더파크사이드 서울이 세워질 유엔사 부지를 컨소시엄을 구성하지 않고 단독으로 매입한 것도
위와 같은 자사만의 철학을 바탕으로 개발하겠다는 확고한 의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일레븐건설은 서울의 중심에서 유엔사 부지가 지난 100여 년 동안 품어 왔던 유일무이한 가능성이
더파크사이드 서울을 통해 현실화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상상력이 뛰어난 디벨로퍼들은 건물을 지어서 파는 것을 넘어 우리가 사는 세계를 창조합니다.
이제 사놓기만 하면 오르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과학적,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연구해서
어떻게 개발하느냐에 따라 그 장소의 가치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우리는 더파크사이드 서울을 상상이 현실로 구현된 세계적인 명소로 만들 것입니다.

회장 엄석오


AND
THE OTHER
CREATORS